
※ 두물머리 나루터 표지석

※ 세미원 배다리 (선박 44척을 연결해 만든 주교로 길이 245mX폭 4m))
경기옛길 평해길 - 제 4길 두물머리나루길
(두 강이 만나 하나가 됨을 느끼는 치유의 길)
도보구간 : 운길산역-옛 북한강철교-양평수풀로-두물머리-배다리입구(스탬프)-신 양수대교-
물래길-세미원-양수역
도보거리 : 약 km (실 9.6 km) / 시간 분 (실 3시간 42분) - 거리와 시간은 세미원탐방 포함 시간임
교 통 편 : < 경의중앙선 상봉역 출-운길산역 착 (2번 출구)
> 경의중앙선 양수역 출-상봉역 착(각자 하차 지점에 따라 결정)
※ 실 도보는 세미원 탐방으로 운길산역에서 세미원 그리고 양수역까지니 참조만 하실것

※ 두 강이 만나 하나가 됨을 느끼는 치유의 길
두물머리나루길은 팔당호와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다워 드라마촬영 및 사진촬영지로
자주 이용되며, 많은 관광객이 붐비는 곳입니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이 머리를
맛댔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이두수(二頭水), 양수두(兩水頭),
병탄(竝灘)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이름과 모습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산과 강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풍광은 바쁜 일상이 치유되는 느낌 입니다.

※ 운길산역 2번 출구


※ 운길산역 2번 출구 건너편 주택 사잇길로 올라설것

※ 운길산농원 좌측으로 ~

※ 좌측 자전거 도로로 들어설것



※ 자전거도로에서 돌아본 운길산역과 운길산

※ 지금은 자전거 도로가 된 옛 북한강 철교를 따라서 ~




※ 옛 북한강 철교



※ 카페 쉼터 전에 우측 데크길로 내려설것


※ 양수리 환경생태공원 수풀로







※ 양 수 대 교






※ 한강 물환경생태원옆 길을 띠리서 ~







※ 이곳에서 직진이 아닌 우측으로 진행할것



※ 좌) - 예 빈 산. 우) - 예 봉 산.




※ 데크쉼터릏 지나 데크길 전에 좌측으로 ~



※ 숲길 끝에서 우측으로 ~


※ 신 양수대교 밑을 통과할것





※ 두물머리 나루터


※ 두물머리 나루터의 각종 표지석및 조형물


※ 사계절 다른 매력, 두물머리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두 강물이 합수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고, 이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 양수리입니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양수리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곳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곳입니다.




※ 두물머리의 상징인 수령 400년 보호수 느티나무

※ 황 포 돛 배




※ 연 꽃 단 지






※ 세미원 배다리



※ 세미원 배다리 입구


※ 배다리 입구(상춘원) 스탬프함 제 4길 세미원 스탬프함.




※ 신 양수대교








※ 인도교 보수중인 양수로



※ 세미원 입구 (코스를 벗어나 세미원을 둘러보았으나 사진을 모두 올릴수 없어 별도로 작성예정 임)

※ 세미원 연꽃 박물관

※ 가두원교 전에 좌측 물레길을 따라서 ~













※ 목양로 나서며 철교 지하통로를 통과해야 하나 이곳에서 도보를 끝내기로 하고 양수역으로 ~

※ 양수역으로 ~

※ 양 수 역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고 후덥지근한 가운데 오늘 날씨를 확인하니
지역적으로 양평은 29도에 하루종일 구름도 많다기에 그동안 계획을 세워두었던
평해길 두물머리길을 다녀오려고 준비를하며 얼마전부터 배낭대신에
허리쌕에 생수와 카메라만 갖고 운길산역에 내려 북한강철교 자전거 도로를 건너서며
강변 환경생태공원 수풀로 로 내려선후 푸르른 숲길을 따라가며
양수대교 밑을지나 환경물생태원 옆길을 벗어나 구름다리를 넘어
두물머리로 들어서며 갈대숲길 사이를 지나서 강변데크쉼터에서 흔적을 남기고
데크길을 벗어나 신양수대교 밑을통과해 두물머리 나루터로 다가서며
각종 두물머리 나루터 표지석과 조형물을 둘러본후 나루터를돌아 두물머리의 상징인
400여년수령의 느티나무와 원형대로 복원하였다는 전통돛단배
황포돛배를 확인하고 관광안내소와 연꽃잎만 무성한 연꽃 단지를
지나 배다리입구의 제 4길세미원 스탬프함 앞에서 먼저 배다리를건너 세미원을
둘러볼까 잠시 망서리다 정문에서 둘러보기로하고 물래길을따라가며
인도교 공사중인 양수로를건너 체육공원 삼거리에서 제 4길 코스를벗어나 세미원을
둘러본후 연꽃박물관 앞을지나 가두원교 전에 좌측 물레길입구
숲길을따라서 가정천물위를 푸르게 메우고있는 연잎을 바라보며
연꽃단지마다 화려한연꽃은 볼수없었어도 한두송이 피어있는 꽃송이로 위안을
삼으며 천변길을 벗어나 목양로로 나서며 철길 지하통로를 통과해야
신원역까지 갈수있지만 무더운 날씨와 세미원을 돌아보며 많은 시간을 지체했기에
이곳에서 도보를 끝내기로하고 양수역으로 발길을옮기고 있다..
(세미원 연꽃문화축제 사진은 추후 별도로 자유계시판에 올려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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