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몽양 여운형선생 생가지 비문

※ 한음 이덕형 신도비
경기옛길 평해길 - 제 4길 두물머리나루길
(양수역에서 신원역까지)
도보구간 : 양수역-물래길입구-가정천-용담교-부용1-3교-부용2교-에듀셀파기숙학원-
한음이덕형신도비(스탬프)- 샘골고개-신원리-몽양여운형생가-신원역
도보거리 : 약 km (실 9 km) / 시간 분 (실 3시간 40 분)
교 통 편 : < 경의중앙선 상봉역출-양수역
> 경의중앙선 신원역 출 -상봉역 착(각자 하차 지점에 따라 결정)
※ 실 도보는 지난 1차에이어 양수역에서 신원역까지이니 참조만 하실것

※ 두 강이 만나 하나가 됨을 느끼는 치유의 길
두물머리나루길은 팔당호와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다워 드라마촬영 및 사진촬영지로
자주 이용되며, 많은 관광객이 붐비는 곳입니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이 머리를
맛댔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이두수(二頭水), 양수두(兩水頭),
병탄(竝灘)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이름과 모습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산과 강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풍광은 바쁜 일상이 치유되는 느낌 입니다.
특히 한음 이덕형 선생과 몽양 여운형 선생의 숨결도 느껴볼 수 있는 길입니다.

※ 양 수 역

※ 지난 1차도보시 끝냈던 양수역삼거리 로 ~


※ 지난번 이곳에서 도보를 끝낸 물래길 입구

※ 목양로에서 철교 지하통로 우측으로 통과할겻


※ 양수역 2번 출구 방향


※ 이곳에서 좌측으로 ~


※ 우측 가정천 다리를 건널것

※ 다리를 건너서 좌측으로 ~





※ 용담교를 직진 가정천을 따라서 ~




※ 소리개고개 방향 양평물소리길 1코스와 만나는 분기점

※ 이곳부터 양평물소리길과 신원역까지 중복구간 임.






※ 부용 3교






※ 부용 2교

※ 부용 2교를 건너 우측 고골길로 ~





※ 에-듀 쉘파 기숙학원

※ 코스가 변경된 목양로로 진행

※ 다리를 건너 좌측 목양로를 따라서 ~




※ 부용 1리정거장 죄측으로 ~



※ 부용교전에 우측길로 들어설것



※ 화장실 건너편 좌측 다리를 건널것




※평해길 제 4길 한음 이덕형 스탬프함

※ 한음 이덕형 신도비

※ 조선중기의 큰 인물, 한음 이덕형
‘오성과 한음’으로 유명한 한음 이덕형의 묘와 신도비는 양서면 목왕리에 있습니다.
이덕형은 조선중기 왜란을 극복하고 당쟁을 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
조선중기 문신으로 영의정을 지낸 인물입니다. 한음 이덕형의 업적을 기린 신도비는
영정각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물소리 1코스 1-1스탬프함 좌측으로 진행





※ 목왕 2리 마을버스 정류장


※ 느티나무 우측으로 ~





※ 부용산 샘골고개 입구






※ 샘골고개 (부용산(우)과 청계산(좌) 갈림길)

※ 부용산과 청계산 갈림길 이정표 보수가 시급.




※ 하산길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


※ 철문을 나설것

※ 물소리 1코스 1-2 스탬프함








※ 신원 3리 갈림길

※ 몽양 여운형 생가


※ 몽양 여운형 기념관

※ 몽양 여운형 기념관
국내 최초로 세워진 몽양 선생의 기념관은 939m로 몽양 선생의 친필.
사용했던 가구 그리고 1947.7.19 피격 서거당시 입으셨던
혈의등 선생의 체취를 느낄수 있는 유품및 추모영상을 볼수 있읍니다.

※ 몽양 여운형선생 생가지 비문

※ 몽양 교육자료관

※ 좌측 몽양 어록길을 따라서 ~

※ 데-크 쉼터


※ 이곳부터 카메라 오작동으로 인해 핸펀으로 촬영 함.


※ 묘골애오와 공원

※ 몽양 여 운 형

※ 민족의 지도자, 몽양 여운형
2011년 개관한 몽양기념관은 민족의 자주독립과 평화통일을 위해 일생을 바친
민족 지도자였던 여운형의 삶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여운형은 애국 계몽운동과 독립운동에 힘썼습니다. 몽양기념관에는 여운형의 뜻과 업적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친필자료와 생전에 사용했던 가구, 특히 1947년 피격당할
당시 입고있었던 혈의 등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도착점인 신원역으로 ~


※ 제 5길 물끝길(양근나루길) 출발 방향

※ 신 원 역 전경

열대야없이 시원하게 잠을 자고나서 아침까지도 시원하다 느꼈었는데
오늘은 가을로 들어선다는 立秋(입추), 계절 변화의 흐름이란 ~
그렇다고 무더위가 끝난것은 아니지만 기온차가 확연하게 달라져 이때다 싶어
지난번 두물머리길 운길산역에서 양수역까지 도보를 끝낸이후
남은구간을 이어가기로 하고 모처럼 배낭을 챙겨 나서면서
양수역에 내려서 1차 도보시 끝냈던 양수역 삼거리로 발걸음을 옮기며
지난번에 도보를 끝냈던 물래길입구에서 출발을 서두르면서
도로를 건너서 철교 지하통로를 통과하며 양수역뒷길 삼거리에서 양서탁구장
방향으로 내려선후 목왕로를따라 용담2리 표지석 전에 가정천
다리를 건너선후 둑방길을따라 용담교를지나 계속 상수원
보호구역인 가정천을 따라오르는 동안 소리개 고갯길 양평물소리 1길
분기점인 이곳부터 신원역까지 중복구간을 따라서 걷는 동안
시원할것이라는 예상과달리 숲그늘도없는 둑방길의 햇볕이 얼마나 따가운지
나무그늘이 있으면 쉬어가며 마을안길을 벗어나 에듀기숙학원
입구에서 변경된 코스따라 도로로 나선후 가로수길을따라
부용교 전에 우측길로 들어선후 숲길을 벗어나 한음 이덕형 신도비를
둘러본후 계속 이어지는 숲길을따라 목왕 2리 정류장을 지나
도로를따라오르다 부용산입구로 다가서며 등로를따라 샘골고개를 쉬엄쉬엄
넘어서며 신원리로 내려서서 몽양 여운형 기념관을 둘러본후에
몽양어록길 데크쉼터에서 땀을식힌후 도착점 신원역으로~
'경 기 옛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계절의 정취가 시작되는 평해길 제 6길 거무내길 (0) | 2025.09.09 |
|---|---|
| 남한강의 정취를 느끼며 걸어본 평해길 제 5길 물끝길 (0) | 2025.09.05 |
| 평해길 4길 두물머리나루길 (운길산역-양수역) (4) | 2025.08.01 |
| 경기둘레길 55코스 항일운동 유적방문 미션 (2) | 2025.05.26 |
| 경흥길 제 1길 사패산길에서 회룡사 둘러보기 (3) | 2024.12.28 |